모국어 책을 보내주는 2008 책날개를 단 아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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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사람들이 책을 다 보나요? 파키스탄에서 온 이주노동자 아메드(29세)씨 한국생활이 팍팍 할 때마다 부천에서 인천가좌동까지 이주도서관을 찾습니다. 우르드어로 된 책을 읽을 수 있는 이곳은, 아메드씨의 작은 고향입니다. 하지만, 오십국 백만인 이주민이 사는 곳 태어나는 모든 신생아의 15%가 국제결혼으로 태어나는 한국에서 외국서적이란 여전히 영어로 씌어진 책만을 말합니다. 함께 청원해요!! "우리동네 공공도서관에 아시아 책을!" 여러분의 청원 동참 리플을 모아 전국 주요 공공도서관에 전달하여 도서관의 아시아 책 비율을 높이도록 요구하겠습니다
참여방법 1.아시아 책 기증하기(현지구입, 소장도서 기증) 주소 : 서울시 종로구 가회동 16-14 아름다운재단 별관 1% 사업팀 <책날개를 단 아시아> 담당자 앞 2.책값으로 기부하기
책은 해결책이다 2008 책날개를 단 아시아 캠페인은 지난해 이주민의 책 읽을 권리에 공감하는 많은 분들의 참여로 다시 이어지게 되었습니다. 책을 통해 다문화사회의 해결책을 만드는데 한발 더 나갈 수 있도록 관심과 참여를 기대합니다. 함께하는 파트너 2008 책날개를 단 아시아 캠페인은 이주민 인권 개선을 목표로 하고, 지역을 기반으로 다문화도서관을 운영하고 있는 아래 단체와 파트너십으로 진행됩니다. 아시아인권문화연대, 한국이주민노동자인권센터, 이주노동자인권을 위한 모임, 인천외국인노동자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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