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아현 |
다양하고 많은 아시아 이주민들을 위해 그들의 언어로 된 책들을 구입해주세요! |
|
| 이상수 |
베트남도서 많이 보내주세요 |
|
| 백주영 |
다문화가정을 위한 도서관 서비스를 기획, 운영하고 있는 울산남부도서관입니다. 울산에도 다문화가정이 많습니다. 시아책을 청원합니다. |
|
| 최회성 |
다문화가정 비율이 가장 높은 지역으로 불리는 옥천에 아시아 언어로된 책이 필요합니다.
지역공동체로서 배려하는 일들이 일어났으면 좋겠습니다. |
|
| 임경민 |
안산, 시흥시에는 외국인노동자들이 많습니다. 힘들게 일하는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세요~~^^ 참고로저는 서울사람입니다;; |
|
| 안수정 |
먼 곳에 있으면서 책을 통해서 모국을 그리고, 생각할 수 있는 기회를 더 많이 드리고 싶습니다. 더불어 사는 사회 도서관에서도 보여주세요^^ |
|
| 이지영 |
천안지역도 이주민 집중지역입니다.
FAST천안에서 이주민들과 더불어 함께하는 환경을 마련하면 좋겠습니다. |
|
| 홍기숙 |
누구에게나 열려있어야 하는 공공도서관이기에 더더욱 필요한 일 같습니다. 아시아 책 청원합니다. |
|
| 민양운 |
우리의 이웃 아시아를 더 가깝게 느끼고 싶어요. |
|
| 정담빈 |
도서관에서 다양한 언어들로 쓰여진 책들과 그 책들을 읽고 있는 아시아 이주민들을 하루빨리 만나고 싶네요. 청원합니다. |
|
| 황의중 |
잘났다고 뽐내는 <못난 대한민국>에 기 죽지 말고, 자기나라의 말과 문화를 소중하게 여기는 것, 그것이 떳떳하고 바른 길이고, 그럴 환경을 만들어 주려는 노력 또한 값지다고 믿습니다. 일본에서 재일동포들을 보며, 일본정부가 재일동포학생들에게, 너희 말과 문화를 소중하게 지키라고 말해주고, 또 그렇게 노력한다면 일본을 향해 매일 절을 하겠다고 했었습니다. |
|
| 김영숙 |
이주노동자들과 결혼이주민 여성들이 일하고 아이키우며 마음껏 한국의 공공도서관에서 문화를 즐길수 있도록 책을 많이 구비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
|
| jungmukda |
책을 통해서 많은사람들이 다른나라 문화를 알면좋겠어요. |
|
| 정미선 |
어느 도서관을 선택하기보다 많은 도서관에서 고르게 아시아책이 늘어나기를 바라겠습니다. |
|
| 이호재 |
<책 날개를 단 아시아> 캠페인을 계기로 다문화 가정의 모국어 교육이 활성화 되길 빕니다. |
|
| 황정하 |
저는 몽골에 2년동안 봉사활동을 다녀왔습니다. 그곳에서 많은 몽골친구를 만들었지요. 그 중 일부는 한국에 돈을 벌기 위해 와 있습니다. 그들은 한국에서는 노동자이지만 고국에서는 대학을 졸업하고 석사학위를 가진사람도 적지 않습니다. 그들이 일하는동안 모국어로 된 책으로 향수를 달래고 더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기를 바랍니다. |
|
| 유명숙 |
청원합니다. |
|
| 이미희 |
다양한 문화를 함께 나눠요. |
|
| 최원경 |
우리 동네에도 도서관이 많은데 왜 기관으로 올라와 있질 않지요? 섭섭하네요. ^^ |
|
| 김상만 |
아시아의 다양한 문화를 나누어요 |
|
| 홍주은 |
희망의 책, 소통의 책. 아시아 책.
아름다운 도서관을 만들어주세요! |
|
| 최은경 |
이주여성들에게 자국의 책을 읽을 기회를 제공해주세요. |
|
| 김애진 |
결혼이민자들이 자신의 모국어로 된 책을 읽을 수 있도록 아시아지역 모국어 책을 비치해주세요~ |
|
| 한태윤 |
이웃에 함께 사는 사람의 언어로 된 책도 보고 싶어요~ |
|
| 김우정 |
용산에도 많은 이주민들이 살고 있지만 이들을 위한 문화적 환경은 열악합니다. 용산도서관에 아시아책을!! |
|
| 우미강 |
동해에서 결혼이민자주부들과함께꿈을키워가는ywca입니다.저희 회관에서 컴교실과 직업훈련을 받는이민여성의 자녀들에게 엄마나라의 책을 보여주고 읽어주면 참 좋을것 같다는 생각에 도서관은 아니지만 저희 작은 도서실에도 책을 보내주실수는 없으신지요. 감사합니다. 우미강사무총장(017-376-6477) |
|
| 김연주 |
경산지역에는 5000여 명이 넘는 외국인 유학생과 이주노동자가 살고 있습니다. 특히 이주노동자들은 문화생활이나 독서를 할 수 있는 여건이 턱없이 부족한 현실입니다. 이주노동자들이 모국어 책을 읽을 수 있도록 해주십시요. |
|
| 재단법인 한국소아암재단 |
아시아 책의 비율을 높여주세요! |
|
| 구미혜 |
모든사람이 책을 읽을 수 있기를 바랍니다. |
|
| 김은영 |
|
|
| 이성애 |
대한민국에 살고 있는 다른 나라 사람이 자신의 언어로 책을 읽는다는 게 인권의 영역에 포함된다는 걸 미쳐 생각하지 못했습니다. 소수의 사람들이라도 자국어로 책을 읽을 수 있길 바라며... |
|
| 김남진 |
좋은 책을 누구나 함께 읽을 수 있게 되길 바랍니다. |
|
| 임향안 |
함께 살아가야할 이들을 위해, 그리고 우리 아이들을 위해 도서관을 찾을 수 있도록, 그들의 삶의 질이 곧 우리의 삶의 질과 직관되어 있다고 봅니다.이에 청원합니다. |
|
| 나눔과 디딤 |
여수지역에는 합법적으로 거주하는 외국인이 2천여명이 있습니다. 여수시는 2008년 1월에 여수시 거주외국인 지원조례를 제정하였고, 2012여수세계박람회 개최를 앞두고 있습니다. 고향을 떠나온 외국인들이 살기 팍팍할 때 모국어 책을 보면 힘을 얻는다고 하니, 그들이 언제든 마음 편히 찾을 수 있도록 책을 비치해주면 좋겠습니다. |
|
| 허승은 |
우리동네에서 아시아 책을 볼 수 있게 해주세요 |
|
| 김이승현 |
마음의 양식을 쌓는데 언어 장벽을 낮춰주세요. 꼭이요. |
|
| 이진향 |
청원합니다 |
|
| 조경만 |
.. |
|
| 김연서 |
책날개 블로그보고 왔어요. 청원합니다. |
|
| 김신애 |
우리 아이들이 꿈꿀 수 있는 공간, 도서관에서 마음껏 행복할 수 있기를! |
|
| 강명옥 |
전남지역은 특히 외국에서 결혼하여 온 이주여성들이 많지요 |
|
| 차미경 |
작년부터 결혼이민자 자녀들을 위해 개인적으로 해외에 아는 분들을 통해
아시아 어린이 도서를 구했어요
힘든 일이지만 보람있는 일이었습니다. 그리고 아이들에게 구입한 책들을 읽히는 엄마들의 모습 속에서 변화를 보고 ㄴ했습니다. 무엇보다도 책은 엄마들의 정체성을 아이들과 함께 만들어 가는 수단입니다, 한국에서는 결혼이민자들에게 무조건 한국어 교육만 강조합니다. 그러나 모어를 잃어버린 엄마와 문화는 아이들에게도 슬픔입니다. 소통에 언젠가는 문제가 생기겠지요. 이제 다섯 살도 안된 어린 자녀에게 책을 읽어주던 엄마들은 엄마 나라 말로 아이들과 소통도 합니다. 재단의 이 사업이 전국 곳곳에서 관심을 갖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그리고 도서관 한 모퉁이라도 아시아코너가 만들어지길 간절히 바랍니다.
감사드리며 |
|
| 우윤희 |
포항지역에서 이주여성들에게 우리나라 책을 읽어주는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분들이 책이 참 재미있다는 걸 알게되는 건 좋은데, 모국어로 된 책도 아이들에게 보여주고 하시더군요. 저는 이 문제를 개인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생각했는데, 이렇게 공식적으로 청원할 수 있다니 정말 놀랍습니다. 적극 희망합니다. |
|
| 정용순 |
아름다운 세상에서 살아갈 우리 아이들을 위하여 !! |
|
| 최명호 |
마산교도소에 근무하는 직원입니다. 이곳에도 아시아 지역의 외국인수용자들이 몇 분 있지만 이 분들이 고국의 책을 구할 수 없는 것이 안타깝네요. 그분들이 책을 읽으며 마음의 안정을 찾을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 |
|
| 박선민 |
우리나라에 있는 이주민 도서도 있는 정독도서관 멋지지 않아요 |
|
| 이지홍 |
문화의 다양성은 우리의 미래입니다~!! |
|
| 신보선 |
다문화사회를 인정하며 가는 길, 책을 통해서 갈 수 있지 않을까요. |
|
| 우남수 |
이주여성에게 모국어로된 책을 보여줍시다. |
|
| 홍인희 |
성거도서관 사서입니다.천안시중앙도서관의 분관으로 망향의동산,거봉포도, 100개회사체천흥단지로유명 다수의 이주민여성과 이주민들을 위한 책을 필요로합니다. |
|
| 양지형 |
다 문화사회에 맞춰 도서관도 변화되어야할 것입니다. 아시아의 다양한 책을 가능한 많이 준비해주시길 바랍니다. |
|
| 정소영 |
김제에는 많은 외국인이있습니다.
베트남, 중국, 필리핀 등..
모든 사람은 책을 읽을 권리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책을 부탁합니다. |
|
| 이해란 |
책을 사주고픈 마음은 간절하지만, 많은 책을 골고루 사주지 못해서 읽지 못함이 때론 안타까워요. 아이들이 책으로 습득한 지식은 학습에도 큰 도움이 됩니다. |
|
| 김광수 |
자라나는 우리 아이들에게 편식하게 하직 말아야 겠죠!!! 지금 갈수 없다면 책을통해서라도 넓은 세상 보고 싶습니다. |
|
| 박형원 |
성남시에도 외국인들이 많이 살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아마 그중에서는 아시아 다문화 가정도 있을 것입니다. 아시아 책 구입을 청원합니다. |
|
| 배혜진 |
대구지역에도 이주여성들과 외국인들이 많이 거주하고 있습니다.
아시아 책은 꼭 필요합니다.
전 임신중인 이주여성들을 몇몇 알고 있는데 태교를 위해서도 책은 매우 중요한데 아직 한글이 익숙하지는 않고, 그렇다고 모국어로 된 책은 구하기가 너무 어려우니 이런 지원은 꼭 필요하다고 봅니다.
많은 도서지원 부탁드립니다~ ^^ |
|
| 박미숙 |
고양시에는 다문화 가정이 굉장히 많습니다. 아이들에게는 부모나라에 대한 이해를 어른들에게는 새로운 꿈을 심어줄 책들이 필요합니다. |
|
| 이은영 |
글을 통해 이야기를 통해
우리 아이들은 언제 어디서나 자유로와야 합니다. |
|
| 천하람 |
청원합니다. |
|
| 맹행일 |
이 나라에는 30만명이 넘는 외국인 노동자들이 일하고 있습니다. 이들이 여가 시간에 에 나라 책을 읽을 수 있도록 배려하는것은 문화 한국이 해야할 도리입니다. |
|
| 이현종 |
다양성의 시대입니다. 세계화를 말하며, 다른 나라 가서 돈 벌 생각만 하는 것은 폭력적 사고입니다.
먼저 우리 나라에 들오온 외국인들이 문화적 삶을 향유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세계화의 첫걸음이겠지요. |
|
| 이상선 |
|
|
| 주희원 |
공공도서관에서 아시아 책을 볼수있었으면 좋겠습니다. |
|
| 김새봄 |
|
|
| 김유경 |
지구촌이라는 말에 걸맞게 우리 모두 더불어 가는 세상이라는 점! 잊지마세요~ ^^ |
|
| 김정빈 |
같이 사는 세상^^ |
|
| 윤정숙 |
이주자의 문화적 권리가 공적인 자원을 통해 보장되는 것, 그게 바로 아름다운 다문화사회의 징표입니다. 청원합니다. |
|
| 이창림 |
함께 살아가는 일은 작은 것에서부터 시작하는 것 같습니다. 공공도서관에 책들이 많아지는것과 함께, 이주민들이 많이 살고 있는 지역의 작은 도서관들에 보내는 것도 고려해주세요. |
|
| 이정아 |
다문화 세상 만들기 |
|
| 정온주 |
우리동네에 있는 이주민 우리 이웃도 자국어로 된 책을 볼 수 있었으면.. |
|
| 최승룡 |
서로의 마음이 하나되는, 아름다운 소망이 풍성하게 만들어지길... |
|
| 한미리 |
이제 우리는 그들과 함께 입니다. |
|
| 박경철 |
이주민들도 편리하게 책을 볼수 있길.. |
|
| 이철우 |
제 둘째 딸의 영어학원에서 영어 별칭을 'Asia'라고 지어 주었습니다. 정말 많은 아시아 관련 책들이 구비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
| 양선미 |
소아과에서 근무하다보니 정말로 많은 다문화가정이 있음을 알았습니다. 그 아이들이 자라면서 엄마나라의 문화도 접할 기회가 있으면 좋겠습니다. |
|
| 김인태 |
그들이 모국어를 배우는 것은 당연한 권리입니다.
또한 우리 문화를 살찌우는 기초가 되겠지요... . 힘~~~ |
|
| 이미경 |
예산이 부족하겠지만, 조금씩 함께 나눠요. |
|
| 우종숙 |
열린 마음. 따뜻한 배려가 다음세대로
쭈~~욱 지속되길 바라면서 적극 청원합니다. |
|
| 황상수 |
우리 동네 공공 도서관에 아시아 책을!!!! |
|
| 김정미 |
한마다만더한다면요
각나라의책을 구입하는일도쉽지않았어요 얼마나감사한지요 |
|
| 김정미 |
감사합니다
저희는 이주노동자와 다문화가정의 도서관을 만들기위해 준비하고있는 비영리 단체입니다 도서관을위해 장소를 미련하고 책들 구입하기도하며 기증도받아서 준비하고있는중에 아름다운재단의 아시아책 정원이벤트를접하니 참으로 반갑습니다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
|
| 오수연 |
세계는 하나! |
|
| 뱍희옥 |
|
|
| 안미숙 |
소통하는 세상을 위해 |
|
| 황인철 |
많은 사람들의 동참으로 꼭! 이루어지기를... 우리시대에 반드시 필요한 사업입니다. |
|
| 류길선 |
배려라는 말이 적당한지 모르겠지만 이말이 떠오르네요 |
|
| 김진선 |
|
|
| 이경희 |
더불어 사는 사회를 위하여... |
|
| 남수정 |
이주민들을 위한 도서를 마련해주세요^^ 부탁드립니다 |
|
| 정규정 |
참된 세계시민이 되기위한 시작이겠죠!! |
|
| 송희정 |
기업 프렌들리 '세계화' 그만하고,
지구시민 프렌들리 '세계화' 합시닷!!!
청원 강추!! 아고라로 빨랑 가자고요. |
|
| 강상욱 |
저는 특히 베트남어 캄보디아어 책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
| 이영아 |
군포의 당동도서관도 있어요. 주변에 이주민들이 많이 살고 있답니다. |
|
| 이익봉 |
울산에 살고 있는 동남아사아 사람들을 위해 그들의 모국어책을 비치해주세요~ |
|
| 임진희 |
이런 캠페인 너무 좋아요!! ^^ 꺅~~
우리의 힘을 모아서 아시아책을 많이 볼 수 있는 도서관을 만들어봐요 |
|
| 박경환 |
세계가 평화로 하나되는 세상을... |
|
| 황유리 |
우리 동네 공공도서관에 아시아 책을!! |
|
| 김지영 |
멀리 떨어진 곳에서 모국어 책을 읽을 수 있다면 조금이나마 고향에 대한 향수를 달랠 수 있지 않을까요? 더불어 사는 세상이잖아요. ^^ |
|
| 류진주 |
생각해본 적이 없었는데 정말 필요한 일인 것 같습니다 |
|
| 이상재 |
책은 희망이다. 그 누구에나. |
|